xp에서 윈도우7로 바로 넘어온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비스타를 운영체제로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가끔 지인들 집에 놀러갔을때 뭘 해주고 싶어도, 비스타는 왜 그렇게 답답하고 멀게만 느껴졌는지 투덜투덜 됐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최신 운영체제라고 비스타를 사용해보고는 싶었지만, 그래도 버릇처럼 포맷을 할때마다 xp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후반에 윈도우7 운영체제가 나오면서 많은이들이 좋은 평가를 해주었고, 출시후에 꾸준히 인기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적어도 비스타만큼 말은 없더군요!
사실 xp만으로도 인터넷을 하거나 문서를 이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가 윈도우xp를 기반으로 제작되고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윈도우7이 나오면서 64비트에 관련된 유틸리티와 하드웨어등도 호환적으로 높혀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윈도우7 무작정 따라하기 책입니다.. 색은 시원한 하늘색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색입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7 64비트를 설치했습니다.
설치할때 사실 64비트인지 모르고 설치했는데... 혹시나 여러분이 윈도우7을 설치하게 되면 알아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은 32비트를 지원을 하지만 64비트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64비트가 좋긴 하지만, 메모리와 CPU등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32비트를 권하겠습니다... 그래도 윈도우7을 100% 활용할려면 64비트가 좋습니다.
그럼으로 윈도우7 설치시에 아키텍처 부분에 x86이 바로 32비트 프로세서 사용이고요! 아키텍처 부분에 x64라고 되어 있느것이 바로 64비트 프로세서용입니다. 설치시에 주의 하세요!
윈도우7 설치방법에 대해서도 책에 잘 나와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책을 좀 살펴볼까요!!
오른쪽에 보시면 고경희, 박광수(아크몬드)님의 이름이 있고 이메일 주소도 있네요^^
책의 첫페이지를 보시면, 아크몬드님의 블로그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주소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http://arch7.net/ 입니다.
모든 책은 차례부터 보시는 습관..모든 분들이 그렇지만 컴퓨터 관련 책 같은경우는 처음부터 쭈욱 읽어 간다기보다는 본인이 정말 궁금했던 부분부터 찾아보기 마련입니다...//
저 역시 .. 궁금했던 부분부터 찾아보게 되더군요!
바로 위처럼 숨겨진 기능까지 조목조목 알려주는 활용팁이야 말로, 몰랐던 부분을 알려주는 정말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왼쪽에 잠깐만요라는 부분에서 단축키와 팁들이 같이 보여지게 됩니다.
제가 이 책을 보면서 가장 ㅋ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랍니다.// 1석 2조의 효과라죠~~
그렇게.. 제 컴퓨터 책상엔...// 윈도우7 무작정 따라가히기 책과... 핸드폰.. 잡다한것들이 항상 있답니다. --;// 흐흐 당분간은 윈도우7과 함께 생활해야겟습니다.
책을 보면서 저도 처음 알게된 사실을 공개합니다 ^^ 짜잔!
윈도우에는 기본적으로 오른쪽 상단 부분에 숨기기, 최대화, 닫기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우리는 기본적으로 마우스로 아래로 숨기거나 다시 최대화를 누르는데 이걸 키보드로 제어를 할수 있습니다.
어느창이든 윈도우버튼 + 위로 화살표키 를 누르게되면 최대화 아래 화살표키를 누르게 되면 축소가 됩니다.. 지금 한번 해보세요!! 물론 마우스로 최대화 축소를 시켜도 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윈도우 키를 누른채 오른쪽 키보드 화살표키를 누르게되면 화면의 절반정도로 오른쪽 정렬 왼쪽을 누르게 되면 가운데 다시 왼쪽을 누르게되면 바탕화면의 절반으로 정렬됩니다... 신기합니다.
윈도우 바탕화면 아이콘의 크기 마음대로 늘리고 줄이기 책을 보면서 감동을 여러번 받습니다.
기본적으로 윈도우XP의 바탕화면 아이콘의 크기는 바탕화면에 해상도에 따라 기본적으로 정해집니다.. 그러나 윈도우7에서는 바탕화면의 아이콘 크기를 자유롭게 키웠다 줄였다 할수 있습니다.
방법은 바탕화면에서 컨트롤 + 마우스의 휠버튼을 돌리면 작아지거나 커집니다.
책을 보면서 배운것중에 내컴퓨터 여는 방법은? (xp가능) 윈도우키 + E 를 누르면 내컴퓨터 화면이 바로 뜹니다. 불편하게 바탕화면을 클릭후에 다시 내컴퓨터를 더블 클릭하지 마시고 바로 윈 도우 + E 을 누르면 실행할수 있습니다.
어디서든 바탕화면을 볼려면? (xp가능) 윈도우키 + D 을 누르게 되면 어디서든지 바로 바탕화면을 볼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윈도우7에는 바탕화면 바로가기 버튼이 오른쪽 아래쪽에 있습니다. 그동안 몇십년을 익숙해졋던 왼쪽 버튼에서 오른쪽으로 가 저도 가끔 왼쪽으로 무심결에 마우스를 옮겨 바탕화면 버튼을 찾을려고 애썼던적이 간혹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능들이 윈도우7에는 많이 있습니다.
아직 책을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무작장 따라하다보니 여러분에게 그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어지네요. 이런 놀랍고 편한 기능이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윈도우7을 한달정도 써오면서도 이 책을 보고 이런 기능이 있다는게 ..;; 재미있고 신기하네요!!
이 외에도 다양한 윈도우7의 기능들이 있습니다. 무작정 책만 보고 따라하면 정말 놀라운 기능들이 많다는걸 알수 있을것이며 컴퓨터 활용능력이 배로 늘어날듯 합니다.
불러오기를 통하여 인코딩할 .. 파일을 불러옵니다.
자막은 따로 불러오지 않아도 같은 폴더에 있다면 자동으로 등록이 됩니다.
불러왔다면 위처럼 휴대기기용 선택 -> 애플 선택 -> ipod touch 고화질 (avc)을 선택하여 줍니다. 아이폰이라면은 ipone 고화질 (avc)을 선택하면 됩니다.
여기까지 했으면 아래에 저장 폴더가 있습니다. 원하는 폴더를 지정합니다.
원하는 폴더를 지정했으면 인코딩 시작을 눌러서 인코딩을 실시합니다.
인코딩이 시작되면 인코딩을 하면서 인코딩중 화면을 미리볼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인코딩이 되고 있는지 확인 하면 됩니다.
위의 설정셋팅으로 파일이 1.3g 일때 인코딩 시간은 약 10분정도가 소요됩니다.
물론 컴퓨터의 성능에 따라 인코딩 시간이 달라질수 있으며, 고화질 셋팅이 부담스러우면 위처럼 중화질로 선택하면 시간이 좀 줄어들겠죠!
아이팟터치를 컴퓨터와 연결합니다..
먼저 하셔야 할것이 있습니다.
아이튠즈는 자동동기화와 수동동기화 두가지가 있습니다.
자동동기화는 사용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이튠즈와 아이팟터치가 자동적으로 알아서 계속 동기화를 시킵니다. 이게 편하기도 한데 안좋기도 합니다. 적어도 음악이랑 동영상 파일을 관리하는 입장에선 말입니다. 그래서 아래처럼 수동동기화를 선택합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하느냐 아래처럼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음악과 동영상은 동기화를 수동으로 관리할수 있습니다.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넣어보겠습니다.
왼쪽 상단에 동영상을 선택하고 방금 인코딩 된 파일을 넣은후에 다시 동영상 파일을 선택후에 마우스로 왼쪽 장비의 동영상 부분으로 이동시켜 줍니다. 이렇게 하면.. 자동으로 터치와의 동기화가 되면서 전송이 됩니다.
이 방법 말고 아래의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여러분이 방금 저장한 인코딩 폴더에서 파일을 선택후에 마우스로 드래그 하여 장비의 동영상 부분에 바로 마우스를 가져가도 됩니다...
한개의 파일도 가능하지만, 여러개의 파일도 같이 가능합니다.
(자동동기화로 설정되어 있으면 이 방식이 안되니 꼭 음악.동영상은 수동동기화로
직접 관리 체크를 하셔야 합니다.)
태그의 유용함은 여러분이 원하는 글을 모아서 볼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보겠습니다. 위의 태그중에... 블러그에 관련된 글을 보고 싶다면 블러그라고 쓰여진 태그를 클릭하면 아래처럼 해당 블로그 글만 볼수가 있습니다. 주소는 이렇게 되기도 합니다.http://www.jaea.net/tag/블로그
오늘 포스팅의 목적은 사실 이게 아니라 ㅋ 자신의 블로그에 몇개의 태그가 작성된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근데 이걸 어떻게 확인하겠습니까.. 그러나 방법은 있습니다
자신의 태그를 모두 마우스로 긁어서 복사한후에 editplus나 엑셀 혹은 기타 줄넘버가 나오는 프로그램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태그는 한줄에 한개씩만 나옵니다.
그래서 에디터 플러스에서 확인하게 되면 간단하게 총 태그가 몇개인지 알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 블로그에 있는 총 태그 갯수는 4058개 입니다..
결국 제가 4058개의 태그를 적어도 타이핑 했다라고 말해도 될것 같습니다.
집에 아이팟터치가 있었는데, 이걸 팔아버릴까,, 아니면 개봉해서 내가 쓸까 고민하다가, 아이폰의 열풍에 어쩔수 없이 개봉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다른점은 폰기능, gps기능, 카메라, 작은 기능들을 제외하곤 같다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가 될듯합니다. 아이팟터치에 핸드폰을 얹은게 아이폰이니 말입니다.
여러가지의 어플을 깔면서, 터치의 재미와 wifi의 기능에 폭 빠져 있습니다.
제가 아이팟터치를 개봉하기전에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터치펜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아이팟 터치펜이 아니었으면 개봉 안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팟 터치 8G 2세대입니다.. // 검색사이트에 나와 있는 도움으로 EXIT을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게 즐기고 있습니다...
사용하다보니, 필요한게 뒷쪽 부분이 너무 기스가 많이 나더군요 그래서..--
가장 이쁘고 럭셔리하다고 생각한, -- 케이스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제품은 벨킨 제품입니다.^^/ / 가격은 저렴한 제품쪽은 아닙니다.. ;;
케이스에 아이팟을 끼어넣고, 액정보호 필름을 부착하는것으로 작업완료 했습니다.
이젠 터치펜이 있어야겠습니다. 손이 아무리 깨끗해야 한들 하루에 가장 많이 쓰는게 손가락인데, 터치로 가볍게 눌러주는 센스가 필요할때인데 때맞침,, 위드블로그 터치펜 리뷰를 하더군요! 잘됐다 싶어서 신청했는데.. 선정되어서 이렇게 리뷰를 남깁니다...
생각보다 크기는 일반 펜보다 작은 느낌입니다.
케이스는 외국 제품인지, 한글은 찾아보기 힘들다가 아니라 아예 없습니다.;;; 아무튼 중요한 부분은 아닙니다. 사용이 좋으면 그게 더 좋은겁니다.
뒤에는 아이팟터치 화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 사용하면 될듯합니다.
개봉을 했습니다.
개봉후에 제품을 보면 터치가 되는 부분의 끝이 보통 일반 펜과는 다르게 약간 뭉특하게 생겼는데 그 부분이 말랑 말랑 합니다...
너무 말랑 말랑 하면 터치감이 떨어지고, 너무 딱딱하면 그것 또한 터치펜의 역활을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펜촉 끝부분이 정확히 한 부분만, 말랑 말랑한게 아니라서 어떤 각도에서라도 터치를 하면 정확히 찍히게 됩니다.
그럼으로 기존의 액정 화면이나 보호필름에 기스가 나거나 찍히지 않습니다.
이렇게 터치펜을 아이팟터치에 이어폰 꼽는곳에 꼽아주면 됩니다.
꼽은채로 그대로 사용하셔도 되고, 필요에 따라 이어폰 부분에서 빼신후에 사용하시고 다시 꼽아주시면 됩니다.
물론 위의 방식처럼 꼭 이어폰을 꼽는곳에 꼽아서 사용하실 필요없이 일반 핸드폰에 있는 충전기처럼 매달고 다녀서 됩니다.
테라의 마을간 이동수단에는 페가수스 (날으는 말)을 이용합니다.
근래에 즐기는 게임중에 아이온과 비교를 한다면요! 아이온은 마을간 이동은 공간이동사를 통하여 바로 이동을 하고 필드의 이동은 비행이동사를 통해 자동으로 정해진 위치까지 이동하게됩니다. 멋진 필드와 배경들을 구경하거나 아래에 유저들의 모습도 잠깐이지만 구경할수도 있습니다.
현재는 이런 방식의 이동시스템이 다양한 게임에 삽입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넷마블에서 서비스중인 심선온라인에도 구름을 타고 이동을 하는 시스템이 있더군요! .
처음 이동 수단을 이용하는 시점은 여러분이 캐릭터를 생성하고 최초 접속하는 원정대 마을에서 퀘스트를 모두 완료하게 되면 퀘스트상으로 다음 마을로 이동하라는 퀘가 나오게 됩니다. 대충 레벨이 11에서 12정도면 모든 퀘가 완성되는 시점이 됩니다.
이동을 누르게 되면 출발할때는 하얗게 된 백마가 비행기처럼 서서히 날으기 시작합니다.
그런후에 천천히 비행기 이륙하듯이 날기 시작한후에 정해진 해당 경로에 따라 다른 마을로 이동을 하는 방식입니다....
게임 배경을 구경하고 필드를 구경하면서 날아가는 장면은 정말 멋지더군요!!..
이리저리 마우스 돌려가면서 구경할만 합니다.
테라에서 마을간 이동을 넘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쉽게
필드를 벗어나면 보통 다음 맵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이런경우에 로딩바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맵에서 맵을 넘어가는 부분에서 아래처럼 보이는곳을 통과 하게 됩니다.
마을간의 이동을 표현하는것 같은데, 좀 쌩둥 맞더군요!!..
그리고 너무 어지럽고 복잡하며 색감 자체가 눈이 아프더군요 안보고 넘어갈수도 없고, 강제로 보고 있어야 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이 바로 넘어가는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오래 갑니다.
눈 아프다고.. 구경을 하거나 편하게 있어야할 이동 부분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또 하나.. 보통 이런경우 지루함을 벗어나기 위해 로딩바를 도입을 합니다. 그래야 얼만큼 됐는지 또 얼만큼 남았는지를 아는데, 이건 머 언제 넘어가는지도 모르고 계속 있어야 하는점은 개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렇게 비행을 통하여 다음 마을로 이동을 하게 되면 페가수스 승강장 있는 지점까지 자동으로 비행을 하게 됩니다. 지도상으로 봤을때는 필드 한쪽 구석에서 이동사가 있는 지점까지 비행을 하는 방식이죠! (일명 페가수스 승강장입니다.)
약간 지루하게 느껴질수는 있습니다.
아이온의 경우는 마을과 마을간의 이동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테라에서는 마을과 마을간의 이동이 잦은편이 아니라, 이렇게 페가수를 타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를 감추는 방법은 CTRL + Z을 누르게 되면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도착을 하게 됩니다..
도착을 하고나면 하얗게 날개달린 백마인 일명 페가수스가 사라지게 되고, 걸을수 있게 됩니다. 저는 처음 테라를 몰랐을때 동영상으로만 봤을때는 아이온처럼 날개를 달고 원하는데로 훨훨 날수 있을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나의 애완동물처럼 말입니다.
근데 아니더군요 ;; 약간 실망? ㅋ
아무튼 하늘을 날수 있는 시스템은 환상적입니다..
테라의 단축키
어차피 클로즈베타라 이런 저런 캐릭터를 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해본 몇가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캐릭터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시기를요
1. 궁성 레벨 12까지 해봤습니다.
공속 빠릅니다. 몸빵도 그럭저럭 좋습니다. 사정거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특별나게 길다라고 느껴지지 않아서 그럴수 있습니다.... 마나 소모량이 큽니다.. 마나 부족함을 꽤나 많이 느꼈던것 같습니다.
추천정도: 반반입니다..//
2. 마법사 레벨 6까지 해봤습니다. 마법사 치고 공속이 빠릅니다. 속도 궁성보다 느립니다... 그러나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마법사의 공속보다는 빠른편입니다. 마나 잘 안달아집니다. 자체적으로 마나 채우는 스킬이 레벨 2부터 있습니다., 데미지 좋습니다. 몸이 약합니다. 제일 많이 죽었습니다.. ㅠㅠ; 아무래도 컨트롤 문제겠지요 ;;// 그래서 빨리 접어 버렸습니다. --;
추천정도 : 마법사 좋아하시는분이라면 해볼만 할정도입니다.
3. 검투사 레벨 16까지 해봤습니다.
공속 좋습니다. 초반에 사냥하기에 괜찮다라고 말하는 스킬들이 있습니다. 스타일을 쉽게 설명하면,, 아이온에서 검성과 살성을 섞어놓은 정도라 할수 있습니다.
추천정도 : 위의 캐릭터에 비해서 안좋은점이 없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이지만요 ...
4. 정령이랑 파티 사냥 해보고 스킬 구경하며 개인적으로 레벨 2까지 해봤습니다. 정령은 아이온으로 봤을때 호법성과 정령성 정도로 구분이 됩니다. 자체적으로 회복구슬을 만들수 있는 재미있는 스킬이 있습니다.
제가 봤을때는 사제(힐러)가 없이, 정령성과 (근접캐릭터)가 같이 다녀도 충분히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러나 데미지가 약하더군요... //
추천정도 : 재미있는 캐릭터를 선택한다면 권하겠습니다....
다른 캐릭터는 해보질 않아서 좋다 안좋다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순전히 저의 기준이라는점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셔야 할껀 어차피 모든 게임의 기본구성의 성격과 특징은 기본적으로 가져가게 되어 있습니다. 마법사는 데미지가 쌔지만, 몸은 약한 구조가 기본입니다.. 이런식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호하는 스타일에 맞처서 선택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테라의 파티 최대 인원은 총 5명입니다.
현재 테라는 클로즈베타 상태이기 때문에 오픈베타나 정식서비스가 될때는 어떤식으로 변경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안좋거나 불편한 부분이 자주 거론된다면 변경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한지가 벌써 4년이 넘었습니다. 년수로는 5년째네요... 2006년부터 했으니 말입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지금까지 블로그를 하고 있는것 만으로도 행복하며 신기할정도입니다.
스스로도 이렇게 꾸준히 뭔가를 할수 있구나? 라는 생각입니다.
2009년에 티스토리에서 보여준 업데이트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실망입니다. 업데이트 되는거라곤 자잘한 버그 수정과 서버 안정 그리고 스킨뿐이었습니다. 기능적으로 기술적으로 블로그는 더이상 발전할수 없는것인가 하는 생각도 했던적이 있습니다.
사실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 자체만으로 이용하는데 문제는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생각해보면 기능적으로나 기술적으로 많은 부분이 업데이트 되어야 한다고도 생각합니다.
티스토리가 업데이트가 뜸할때, 네이버와 다음 그리고 sns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났으며 그와 더불어 많은 발전을 가져 왔습니다...
벌써 3년전이지만 2007년에 티스토리 첫화면을 꾸밀수 있는 테터데스크라는 서비스가 나왔을때 베타테스터로 활동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래에 좀 바빠서 확인을 못했더니, 티스토리에 클로즈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하네요!
으하하.. 선정이 안된다고 한들.. 기분 좋은 일입니다.
일단 위의 스샷상으로 봤을때는, 꽤나 자유롭게 꾸밀수 있을것 같습니다. 포털 만큼이나 꾸밀수 있다면 바랄것도 업겠습니다. ㅋ
현재의 테터데스크의 기능으로 첫 화면을 이용하고 있으며 구성되어진 방식은 아래처럼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저의 블로그 첫 화면의 구성입니다..... 이 구성을 유지한지가 벌써 1년이네요!
블로그의 이동경로는 첫페이지의 이동보다 검색이나 메타를 통한 직접적인 해당 정보의 URL 접속을 많이 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포털사이트와 같이 첫 화면을 통해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여 찾아 들어가는게 아니라, (포털 사이트에서 로그인후에 메일이나 카페등으로의 경로 접속)이지만
블로그는 검색사이트나 메타사이트를 통한 해당 글의 접속이기에 최신글이든 오래된 글이든 해당 URL을 통하여 접속을 하는점이 다릅니다. 물론 자주가는 블로그, 추천블로그, 파워블로그처럼 해당 블로그를 소개할때는 첫페이지로 접속을 할것입니다.
이게 포털사이트와 웹사이트와는 다른 블로그의 장점이자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화면의 페이지가 네이버도 그렇고, 다음도 그렇고 레이아웃의 구조가 상당히 쉽게 되어 있습니다. 해당 컨덴츠나 위젯을 마우스로 이동하여 바로바로 이동 및 추가/삭제가 가능하며, 더불어 원하는 컨텐츠를 쉽게 제작하거나 구성할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티스토리가 이번에 업데이트를 준비하는 첫 화면 꾸미기의 기능이 다음블로그나 다음카페의 화면 꾸미기 방법과 유사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좀더 편하고 독창적이면 좋겠지만,,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베타테스터가 되기 위한 이유라면...
베타테스터는 누구나 해보고 싶을것입니다.
세상에 오픈되기전에 남들 보다 먼저 써보는 즐거움은 특별함을 느끼는듯 합니다. 그래서 테스터 신청을 많이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성격상 ;///
테라 1차, 2차 클로즈 베타에 신청도 안하고, 3차에 신청했는데 운이 좋은건지 남들은 계속 떨어지는데도 전 선정이 되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의 그래픽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첫번째 요즘의 게임처럼 wasd로 이동합니다.. fps와의 장점을 섞었습니다.
또 하나 인터페이스의 선택 방법은.. 얼마전에 무료화를 선언한 헬게이트 런던의 조작방법과 같다고 보시는게 가장 빠르게 이해할수 있을듯 싶습니다....
두번째 핵심이라면 핵심인데. 타켓이라는게 없습니다.
이걸 타켓이라고 딱 정의 를 내리긴 그렇지만요. 보통 rpg 게임에서 몹을 잡으려면 하나의 몹을 타켓 지정후에 캐릭터의 스킬을 이용하여 몹을 사냥했습니다. 이게 일반적인 방법이죠!
근데.. 노타켓이라는 말처럼 몹을 클릭후에 잡는 방식이 아니라 스킬을 이용하면 근처에 있는 몹들이 맞는 광역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싶습니다..
세번째 퀘스트의 편의성이 좋습니다.
요즘 게임의 편의성처럼 퀘스트의 목적지와 해야할 위치를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퀘스트를 읽어보지 않고도 어느장소로 이동해야 할찌 알겠더군요! 어떤게임은 해당 목적지까지 자동 이동도 있고, 화살표로 바닥에 해당 위치로 가야할 지점에 대해서 안내선이 나오기도 하더군요!
네번째 물약은 있으나 휴식이라는 점이 좀 다릅니다.
사냥을 하다보면 근처에 모닥불이 있습니다. 모닥불 근처에 있으면 휴식의 기운을 얻어 컨디션과 각종 기운을 얻을수 있습니다. 가끔 채팅창에서 사냥중에 앉기? 휴식? 을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보더군요!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게임에는 있는데 없으니깐 어떻게 해야할찌 모르는 어색함이랄까요!
스킬의 획득 방식은 일정 레벨에 따른 스킬을 배울수 있으며 배울때는 일정금액을 지불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폭우화살을 i을 레벨2에 배웠다면 레벨 6에 폭우화살ii을 배우는 방식으로 스킬을 배우게 됩니다.
아래의 이미지 사이즈는 1900 * 1200 원본 사이즈이며..풀 해상도 설정의 스샷입니다... 도움이 되시라고 게임 하면서 스샷 해봤습니다.
일반적으로 테라는 다른 RPG게임과 다르게 생명 (HP) 와 마나(MP)가 상단에 길게 나옵니다. 마치 콘솔처럼 말입니다...
퀘스트가 있는 엔피씨는 느낌표를 퀘스트가 완료되는 엔피씨는 물음표와 해바라기모양의 아이콘이 엔피씨 머리 위에 표시 되어집니다.
제가 플레이 해본 케릭터는 궁수입니다. 궁수는 FPS의 총을 쏘는것처럼 타켓이 보입니다. 이 타켓이 몹을 지정하여 하는 방식이 아니라 마우스 클릭으로 해당 몹을 공격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할때는 보통 타켓을 마우스로 찍고 그후에는 단축키창에 스킬을 키보드로 눌러서 스킬을 구사하하는 방법이죠!
물론 특정 스킬에 따라,, 타켓을 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집중사격같은경우는 타켓을 정하고 그 타켓을 여러번 지정후에 공격을 하게되면 한번에 다중 공격이 되는 경우입니다.
궁성 같은경우는 연속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화살을 쏠때 마우스로 계속 누르고 있으면 연속적으로 공격이 가능합니다..
주변의 몹을 인식 하지만. 일반적으로 타켓을 정해서 사용하는우는 해당 몬스터만 지정을 하고 공격을 해옵니다. 물론, 게임에 따라서 주변의 몹이 같이 인식을 하여 오는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광역으로 인식하기 떄문에 뚜렷한 타켓이라는 목적은 없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키보드에 큐를 누르게 되면 위처럼 화면 가운데에 캐릭터를 중심으로 바가 형성이 됩니다. 이 바를 마우스로 이동을 하게되면 선택이 됩니다.. 아마 헬게이트런던을 해보신분이라면 아마 쉽게 조작이 가능할것입니다..
마우스로 키보드에 WASD로 이동을 하며, 자동달리기는 키보드 오른쪽에 Numlock을 눌러주시면 자동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저는 이 게임을 하기전에 여러게임을 즐겨봤고 가장 최근에 아이온을 즐겼습니다.
아이온과 비교를 한다면 퀘스트의 완료 지점과, 시작지점에 대해서 투명맵이든, 일반맵이든 모두 자동으로 보여주는게 아주 편합니다.
캐릭터가 횟불, 모다불에 가깝게 있으면 컨디션이 회복을 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물론 HP가 회복이 되기도 합니다. 캐릭터의 스킬이나 보조버프등의 기운을 받게되며 이는 사냥에 이용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맵이나 필드가 깔끔하고 환해서 좋습니다... 아직 인던을 들어가보지 못했고 ,파티 플레이를 해보지를 못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뭐라고 말씀 드리긴 그렇지만 해본 경험상으로는 렙업도 잘되는편입니다.
이거 재미없음 하지마세요
첫날에는 아주 무슨 점검을 20분마다하고 제대로 하지도못했는데
하다보니까 재미도없고 지루하고 쓸대없는 논타켓 시스템이 적용되서
뭔가 스타일리쉬하거나 이런것도 없고 그냥 MMORPG 에 요즘 마영전이나 씨구같은시스템을 살짝만 적용시켰다고보면되요 아 돈슨에서 나온 드래곤네스트랑도 비스무리
암튼 재미엇음
플래시는 저에게 항상 어렵습니다.
플래시는 어떻게 보면 전문분야로 느껴집니다. 플래시를 처음 접하는게 예전에 마시마로 일겁니다. 플래시 애니메이션에서 플래시의 장점과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플래시를 잘 못합니다. 아니죠!! 그냥 못하는게 맞습니다. 웹사이트를 운영해보고, 카페도 운영해보고 개인 홈페이지도 제작하면서도 부러웠던건 플래시가 적절하게 잘 조화를 이룬 홈페이지라고 생각합니다.
집에도 몇권의 플래시 관련 책이 있습니다....가장 초기라면 플래시4 부터 가지고 있습니다.
플래시 5도 있으며,. 플래시 에니메이션 만들기 책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플래시에 관심은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근데 결정적으로 플래시를 멀게된 계기라면 액션 부분입니다. 액션만 들어가면 머리가 터질것 같더군요!!..// 아마 공감하실까요?^^;
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아마 저자분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플래시를 하고 있는분이라면 누구든지 공감을 하실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포토샵을 배우는분이나 홈페이지 카페를 운영하는분이라면 플래시에 관심은 많으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은 액션 부분이죠!! 액션 부분에 대한 설명이 예전에 나온 플래시 책보다는 좀더 세밀하게 나오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바로통하는 플래시 라는 책 제목만 들어도 솔깃할 책 제목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회사에서 원하는 플래시 정도만 할수 있다면 전문가가 될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경험과 기술이 더 받쳐준다면... 더 좋은 ^^ 기회를 얻지 않을까 합니다.
플래시는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툴인것처럼.. 하나의 영화 감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역동적으로 표현할수 있는 웹수단이 바로 플래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속사정은 웹 태그의 기초인 html 보다 어렵습니다.
그냥 딱.... 웹에디터 하듯이 뚝딱 만들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ㅋㅋ//
하지만 이렇게 되면 창의적인 플래시가 나올수는 없겠죠^^; 툴의 완성도가 더 높다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이런 책종류로 플래시를 처음 따라 해보면 되긴 됩니다만, 그 과정이 쉬우면 좋은데 할께 많고 복잡해지면 끝까지 해서 완성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게 되더군요!...// 더불어 액션에선 더 하는듯 싶습니다.
책의 첫 페이지는 플래시로 할수 있는것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플래시는 홈페이지의 배너, 애니메이션 제품홍보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어지고 있다는걸 대부분의 사람은 알것입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만들어낼수 있는 플래시 부분에서 책의 내용은 정말 꼼꼼하게 나와 있습니다. 말그대로 그냥 그대로 따라하면 충분히 할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읽어보시고 번호에 따라 눌러주시고 그 해당 번호에 기입된 번호대로만 넣어주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따라하기 방법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론보다는 따라하기방식의 메뉴얼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웹상에서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포토샵 강의나 강좌들이 따라하기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배우고자 하는 분은 해당 이론을 배우고자 함이 아니라.... 예를들어 배너를 만들고 싶은데 배너를 만들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만 찾는다는거죠!!...
자기가 필요한 정보만 검색하는거에 익숙해져서. 책을 보더라도 처음부터 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자기가 해보고 싶은 부분만 따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플래시에서 자기를 표현하기에 가장 쉬운 부분은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배너입니다.
개인적으로 꼭 한번 해보고 싶은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만 하면 일반적으로 간단한 플래시 애니메이션은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책의 뒷편을 보면, 실무활용 부분과 플래시 cs4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아무리 따라하기가 잘 되어진 책이라고 해도, 실무적으로 활용할수 있는 부분을 알아야하지만, 딱 그렇게만 나와 있는 책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바탕으로 제작되어진 책이다 보니, 플래시 관련하여 취업을 생각하는 분이라면 이정도쯤은... 해야.. 회사에서 환영받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루에 커피를 3잔이상 마시는편입니다.
업무적으로 컴퓨터와 함께 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마시게 됩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한잔! 점심식후에 한잔! 그리고 오후에 혹시나 출출하면 한잔?? 이렇게 3잔정도 마시게되며, 필요에 따라 저녁에 한잔 더 마시는경우도 있습니다.
가끔 일에 너무 열중 하다보면, 커피가 식은줄도 모르고 무심결에 마시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 겨울에 왠 냉커피야.. 하면서 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쯤되어 예전의 저의 경험을 이야기 잠깐 해보면요//
위와 비슷한 제품을 사용해본적이 있습니다. usb을 통하여 허브 역활을 하면서 머그잔을 데우는건데 개인적으로는 데울정도는 안되더군요!... 혹시나 해서 종이컵에 커피를 타서 올려본적도 있으나 안됩니다. 그만큼 usb을 통하여 머그잔을 대울만큼의 온도는 개인적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손가락을 데어보면 뜨겁긴 하나, 커피잔을 보온하고, 대울정도의 역활은 못한다는겁니다. 그게 결론입니다.... 그때는 그랬습니다...
다시 이번 리뷰로 돌아와서요!
보시는데로 머그 메이트입니다. 이 제품은 usb방식이 아닌 그냥 220v 코드 방식입니다.
박스 뒤에는 주의사항과 사용법등에 대하여 나와 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위처럼 파우치안에 휴대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내용물을 꺼내보면 위처럼 생겼습니다. 가운데 열판 그리고 밑에 전원 조작 부분이 보입니다.
이 제품 역시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220V에 콘센트에 연결하고 머그잔을 올려놓고 데울때는 HI 끌때는 OFF 보온할때는 LO를 통한 간단한 조작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크기는 보통 일반 머그컵을 올려놓을정도의 사이즈이며 쉽게 손바닥을 편 사이즈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치약을 옆에 두었는데, 비교가 되시나요?
제가 이 제품을 실험하기위해 커피를 일부로 식혔습니다. 먹지 않고 완전 차갑지는 않지만... 아무튼 겨울에 먹기에는 식은 커피입니다. 전기를 연결하고 .. HI로 해놓은 상태로 10분을 기다려봤습니다.
외장하드를 이용한 홈씨어터 좀 색다르지 않습니까?? 홈씨어터는 보통 DVD플레이러를 생각합니다. 고가의 기능속에 스팩터클한 음질과 성능 마치 극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느낌의 웅장함등을 생각하게 합니다..
TV에서 광고 할때는 극장을 그대로 집으로 옮겨 놓았다고 선전을 많이 합니다.
남자라면 집에 멋진 홈시어터로 거실을 꾸미길 바랄겁니다.. 전 남자거든요 ㅠㅠ;
어릴때부터 남자의 로망은 로봇트 장난감, 좀더 크면 좋은 컴퓨터, 결혼하면 집에 멋진 홈시어터, 그리고 좋은 승용차 등이겠죠!! 큰 공감은 아니더라도 생각은 해볼겁니다.
요즘 같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얼리어답터의 세상속에서 홈시어터도 역시 많은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하드웨어의 발전으로 인하여 고용량의 영화나 게임등을 인터넷으로 몇분만에 받게 되었으며 이런 고화질과 고용량의 작업으로 인하여 내장형 HDD부터 외장형 하드도 역시 같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대세는 외장형 HDD라는 말처럼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어디서든 대용량의 파일을 관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하는 일이 디자인을 하다보니 고화질의 사진이나 이미지를 관리하고 편집을 많이 함으로써 하드의 성능 및 속도와 용량은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현재 사용중인 USB도 16기가를 사용중입니다.
예전에 외장형 HDD인 신성에스디에스의 세이브데이타 20202 에 대하여 이벤트를 했던적이 있는데 그 참가중에 선정되어 꽤나 열심히 리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씨게이트의 외장형 하드디스크 프리에이전트 고(320GB)와 ‘씨게이트 씨어터 플러스 HD 미디어 플레이어’입니다. 두 제품을 결합하면 바로 가정용 홈씨어터를 꾸밀 수 있는 ‘깜찍한’ 녀석들입니다. 이 놀라운 제품을 블로거 평가단으로 선정되신 분들께 증정한다고 합니다.^^;
휴대용 외장하드 ‘프리에이전트 Go’(FreeAgent Go)는 두께가 12.5mm에 불과, 현존하는 외장 하드 드라이브 중 가장 슬림한 제품이다.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정도로 작은 사이즈에 가장 얇은 외장 하드 드라이브이면서도, 씨게이트의 뛰어난 충격 및 진동 보호 기능이 적용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대용 외장 하드인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Seagate FreeAgent Go™) 전용의 도킹시스템을 갖추어 드라이브 내에 저장된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간편하고 신속하게 TV 및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연결해 재생할 수 있다. 영화, 동영상 뿐만 아니라 음악, 사진까지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외장하드에 저장한 후 프리에이전트 씨어터+에 끼워넣기만 하면 즉각 홈 씨어터를 구현할 수 있다.
1080p HD 비디오, DTS™ 2.0 + 디지털 아웃, 돌비 디지털 기술을 지원해 완변학 영화 관람을 즐길 수 있다. 함께 들어있는 리모콘을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이더넷 포트가 장착되어, 인터넷 케이블에 연결하면 유투브 등 인터넷에 있는 동영상을 마음껏 볼 수 있다. 역시 장착되어 홈 네트워크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에 접근할 수 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기회를 잡으면 기존에 사용중인 대용량의 외장형 하드인 세이브데이타와 비교를 좀 해볼 생각이고요!! 사실 프리에이전트 씨어터 플러스 HD 미디어 플레이어 와 비교를 하면 안되지만 저에게는 홈씨어터가 하나의 꿈이기 때문에 이번에 구입한 작은 홈씨어터 무비박스와도 비교도 해볼생각입니다.. 이것도 돈을 주고 구입을 했지만 나름대로는 감지덕지입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기능이 많이 떨어지는건 사실이더군요!
또 제 블로그 카테고리에도 있지만 영화리뷰가 100편 이상이 있습니다. .제가 현재 즐기는 하나의 취미 생활이 영화감상이라서 말입니다...
42인치 LG XCANVAS TV 구입한지 2달되었는데 이번 기회로 제대로 사용좀 해보겠군요.
구글 크롬이 속도가 빠르다는건 개인적으로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그러나?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 때문에 쉽게 크롬으로 넘어올수가 없더군요!..... 아무튼 오랫만에 다시 설치해본 크롬은 좀더 깔끔해진 느낌이더군요! 인터페이스와 속도 역시 파이어폭스 느려진 속도에 비해서 훨씬 좋게만 느껴지는군요!
또 하나 ... 크롬에서도 확장기능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 점이 가장 마음에듭니다^^
http://www.google.com/chrome/
크롬을 설치하고 나서 첫번째 문제라고 느껴지는 부분은 바로 티스토리의 댓글창에 작아지는 글꼴 문제입니다.
크롬 옵션에서 아래처럼 해주면 수정할수 있습니다만.... 원래 이게 맞습니다만....
그러나 위처럼 하면 다시 초기값으로 돌아갑니다...
알아보니 버그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강제로 바꾸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아래처럼 합니다. (열려있는 크롬을 종료합니다.)
윈도우 xp 기준
C:\Documents and Settings\컴퓨터이름\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Google\Chrome\User Data\Default
동영상 파일은 위처럼 다양한 확장자를 지원합니다.
오디오나 사진 감상도 가능합니다. ...
제품의 구성품입니다. 리모콘과 메뉴얼책자, 본체, 케이블선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무비박스에 연결하는 방식은 위와 같습니다. 가장 오른쪽이 전원 케이블이며 나머진 메뉴얼대로 삽입하여 주시면 됩니다.
위의 방식이 무비박스 본체와 TV의 연결 방식입니다. 아래 부가적으로 더 설명하겠습니다.
TV에 케이블을 3가지만 입력해야 할때 위의 색상대로 입력하여 주면 됩니다.
영상에 연두색, 좌측 우측 에 흰색과 빨강색을 연결하여 줍니다.
TV에 케이블을 많이 연결할수 있다면 위처럼 연결하여 주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메뉴얼에도 나와 있지만 보시는데로 쉽게 연결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연결하고 나서 TV리모콘 (무비박스 리모콘 아닙니다.) 으로 외부입력 버튼을 눌러서 무비박스 화면이 나오게 합니다.
그런후에 위처럼 TV시스템 부분을 NTSC컴포지트가 아니라 아래처럼... 컴포넌트로 변경하여 줍니다. (무비박스 리모콘으로 조작)
그럼 위처럼 화면이 깨끗하게 나옵니다. (처음에 한번만 해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TV밑에 적당히 배치하셔서 감상하시면 됩니다.
조작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USB메모리나 SD카드에 동영상(영화) 파일을 넣으신후에 삽입하면 자동으로 동영상파일을 인식합니다.
폴더 방식으로도 볼수 있습니다.(윈도우 탐색기 방식)
몇일 사용 해본 결과
1. 화질 좋습니다.
2. 음질은 최대한 옵션에서 올려도 별로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1~10번정도의 소리 크기에 8번정도로 해놓고 TV리모콘의 볼륨으로 조절하면 잘 되는듯 싶습니다.
3. 동영상 파일 이름 길어서 그런지? 아니면 포맷의 확장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인식을 못하는 동영상파일이 있습니다. 이 기준이 정확히 어떤건지를 모르겠습니다.
4. 빨리감기 4배속도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5. 자막 파일을 동일한 이름으로 같은 폴더에 있다면 자막 인식을 합니다.
6. 딱 해당 가격만큼의 기능만 수행하는 느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홈시어터를 사용해보지를 못해서, 사실 얼마나 좋은 기능들에서 차이가 나는지 피부로 느껴보질 못했습니다. 가끔 마트나 백화점에 갔을때 가전제품쪽에 가서 입맛만 다시고 오는편이랍니다.
아무튼 딱 이만큼의 기능을 찾는다면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기 좋을듯 싶습니다.
가장 좋은점은 저렴한 가격에 쉬운조작, 그리고 USB메모리나 SD카드로 넣어서 꼽기만 하면 바로 볼수 있다는 장점 화질도 좋은점.. 그점까지는 괜찮은듯 싶습니다....
인식 못하는건 대부분 동영상의 코덱 문제일겁니다. 확장자는 AVI 여도 실제 사용은 MKV인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현재까지 이런 박스 제품 중에서 플레이 가능한 제품은 아직 못 봤습니다. 음성의 경우도 dts같은걸로 되어 있으면 역시 이를 재생해주는 제품은 거의 못 봤습니다.
문제는 시중에 고해상도로 되어 있는 파일들의 60~70%는 이런 포맷을 사용하는게 의외로 많다는거죠.
초반에 이루어지는 해부하는 모습은 우리나라 영화치고는 보기 드물게 좀 길게~~~ 보여주더군요!... 워낙 하드코어 영화를 많이봐서 그런지 보는동안 힘들지는 않았는데, 옆에 같이 앉아서 본 지인에게 무섭냐고 물었더니, 저건 무서운게 아니다라고 말해서, 순간 뻘쭘했던 기억이 납니다.
앞뒤가 잘 맞아 떨어지는 영화를 보면 간담히 서늘해진 만큼 멍한 충격이 오래 갑니다.
용서는 없다...
이런 스릴러 영화에서는 반전이 없으면 재미가 없나 봅니다. 설경구씨의 연기는 언제든 강한 인상을 줍니다... 신들린 연기...;; 근데 좀 식상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얼마전에 봤던 해운대에서는 참 서민적으로 나오더군요!! 아무래도 그런게 더 잘 어울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설경구 하면 강철중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
이젠 좀 다른건 어떨까요!! 완전 충격적인 변신 그런거 말입니다.^^;
아무튼 연기는 인상 깊을정도로 잘하는듯 합니다. 볼때마다 감정이..폭팔하게 만들어요!
지금 한혜진씨 하고 있는 저런 머리 스타일 좋아 합니다. 물론 개인취향이긴 하지만요!!
보통 경찰영화나 드라마에 보면 여경찰들은 남자처럼 털털합니다... 나름 털털하게 잘하더라고요 실제 성격과 좀 비슷할것 같기도 합니다..
용서를 한다면 그건 복수가 아니고, 멈출수 있다면 그건 분노가 아니다!...
영화는 나름 재미 있었던것 같습니다.^^;
시종일간 무표정한 모습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류승범씨 오랫만에 봤는데...
좀 바뀐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아니면 연기를 너무 잘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저는 윈도우7에 64비트를 사용중입니다.. 사실 64비트를 사용하고 싶어서 사용한게 아니라 설치할때, 클릭 잘못해서 32비트가 64비트로 바뀐 경우입니다..
그래서 얼떨결에 64비트를 사용중이랍니다.
실행이 되어야 할 일러스트 CS4와 플래쉬 CS4의 문제는 한글폰트의 표기 문제때문입니다. 사실 여러가지로 별 쌩쑈를 다 해봤습니다만, 결국 한글 폰트 문제로 결론났습니다.
윈도우폴더 안의 폰트 폴더 안의 한글폰트 백업
폰트 백업이 되어 있다면은 구지 폰트를 백업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윈도우 폰트 폴더안에 있는 모든 한글 폰트를 다른 폴더로 복사합니다. 그리고 삭제합니다.
제가 테스트 해본결과로는 대표적으로 윤고딕 1xx 시리즈 폰트와 윤고딕 2xx 시리즈의 폰트를 모두 삭제하면 됩니다... 삭제하기전에 백업은 하시고요!
그런후에 아래처럼 하시면 됩니다.
일러스트CS4 를 실행 시킵니다.
한글폰트를 윈도우 폰트 폴더에서 지우고 나면 실행이 안되던 일러스트가 실행이 됩니다.
일러스트를 실행시킨후에 상단에 EDIT 를 눌러줍니다.
EDIT 눌러준후에 Perferences 을 눌러주고 type을 눌러줍니다.
show font names in englist 에 체크 합니다.
이 옵션 부분은 한글로 되어 있는 폰트 이름을 영문 이름으로 표시 한다는 뜻입니다 그럼으로 한글 폰트도 표기가 영문으로 될뿐이지 폰트를 사용 못하는건 아닙니다.
(플래쉬cs4도 사용중이라면 똑같이 한글폰트를 다시 설치하기전에 아래처럼 해줍니다.)
백업해둔 한글폰트를 다시 설치합니다.
일러스트 종료후에 백업해둔 한글폰트를 다시 설치합니다.. 그리고 다시 일러스트를 실행 하면 한글폰트가 설치되어 있는데도 실행되는걸 알수 있습니다.
★ 플래쉬cs4 도 똑같이 해줍니다. 아래처럼 똑같이 해줍니다.
플래쉬CS4 실행후에 위처럼 EDIT -> Perferences 을 눌러줍니다. 단축키 바로 눌러주셔도 되고요!!
text 선택후에 오른쪽에show font names in english 을 클릭 합니다.
이렇게 되면 역시나 한글폰트를 영문으로 표기 합니다. 마찬가지로 한글폰트를 설치한후에 다시 실행해보면 한글폰트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실행이 정상적으로 되는걸 알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윈도우7 64비트에서 일러스트cs4 와 플래쉬cs4가 작동되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포토샵 cs4 은 위와 상관없이 구동은 됩니다.
그러나 포토샵cs4역시 타이핑을 치기 위에 글자키를 누르게 되면 다운이 되는데 역시나 마찬가지로 한글 폰트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찬가지로 EDIT -> Perferences -> type 에서 show font name in english 에 체크 해주면 됩니다. 다운 현상이 없어집니다.
위와 같은 현상을 하신후에 다시 윤고딕 1xx시리즈와 윤고딕 2xx시리즈를 다시 설치하면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제가 테스트 해본결과로는 위처럼 설정을 하게되면 실행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으나 글자나 문자를 입력을 해야할때 폰트를 읽어 드리는데 그때 충돌을 일으키거나 버벅이는 현상이 생기더군요!
우리나라 사람은 영어로 자기 집 주소를 적어야 할일이 거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끔 적어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외국 사이트에 가입을 한다거나, 혹은 외국 쇼핑몰에서 주문을 해야할때 적어야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달아야 할때도 영문으로 자기 집 주소를 적어야 합니다.
근데 막상 적을려고 하면 어떻게 적어야 할찌 모릅니다.
이럴때 보통 우리는 검색을 하는데, 검색을 잘 못하면 엉뚱한 답변들만 나옵니다. 얼마전에 검색했더니, 지식인 검색에서 자기 집 주소를 영문 주소로 써 달라는 지식 질문이 올라와 있더군요!! 그 답변으로 영문으로 써주셨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지 않고 말입니다.
블로그를 돈으로 계산했을때 얼마정도의 가격이 나올까? 라는 글은 메타사이트를 통해서도 몇번씩 봤을것입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2년전에 소개를 했었고요!
사실 블로그를 돈으로 계산한다는게 좀 웃기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만큼의 브랜드화에 따른 블로그의 가치가 늘어났기에 불가능 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왠만한 포털 사이트보다 더 비중이 큰 다음카페나 네이버 카페 같은경우도 현금으로 거래가 되는 경우가 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검색사이트, 블로그, 포털사이트, 기타 정보사이트에는 대부분이 추천 버튼이 존재합니다. 글의 위쪽에 있기도 하고, 목록에 있기도 하며, 추천 버튼이 마우스를 따라 다니기도 합니다.
이런 글은 대부분 정보의 성격을 가집니다. 정보라는게 꼭 어떤 방법을 제시하는 기준이 아니라 유머, 동영상, 강좌, 이야기, 사진, 인생, 후기, 리뷰, 영화, 컴퓨터 등.. 생활의 모든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라는 말처럼 생활의 대부분의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이 정보를 찾는 사람의 대부분이 목적이 있을것입니다.
누가 100억을 벌었다는데 어떻게 수익을 만들어 냈을까?
이빨이 누런데 하얗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아이폰을 샀는데 동영상을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모르겠어?
이럴때 우리는 80% 이상은 인터넷에서 검색을 합니다.
요즘엔 트랜드가, 지식사이트보다 블러그 리뷰를 더 선호하더군요! 이렇게 찾아진 블로그 글에서 검색자는 얻고자 하는 정보를 얻습니다. 그리고 이런글에는 추천이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추천버튼은 상당히 인색한편입니다.
조회수 1000에 추천수 2 가 되는경우도 봤습니다..;;; 물론 조회수에 비해서 글을 추천할정도가 아닌 글이기에 추천이 안 이루어질것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처럼 내가 얻고자 하는 정보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남 잘 되는 꼴, 못보는 그런 심리가 있기도 합니다.
추천 버튼을 누르는 유형
1. 내가 정말 알고 싶었던 정보를 얻어서 추천버튼을 구석구석까지 찾아서 누르는분
2. 블로그리뷰를 자주봐서 글 하단에 당연히 있겠지 하여 고맙게 눌러 주시는분
3. 글은 읽지도 않고 아는분이니깐 그냥 눌러주시는분
4. 이웃블로그가 부탁해서 해당 글이 베스트에 올라야 한다고 부탁해서 눌러 주시는분
5. 추천버튼 눌러서 누이좋고 매부좋고 하는 아무생각 없는분
6. 안 눌를려고 했는데 얼떨결에 눌러주시는분
7. 자기글 자기가 추천 누르는분
추천 버튼을 누르지 않는 유형 1. 추천버튼을 원래부터 안누른분
2. 정보를 얻어서 답은 해결했는데 자신의 문제를 말끔히 해결하지 못해서 안누르는분
3. 남 잘되는꼴 못봐서 누르기 싫은분
4. 추천버튼의 쓰임새를 잘 모르는분
5. 글 서두만 보고 바로 창 닫아 버리는분
6. 복사해서 붙여넣기 할려니 마우스 제한으로 성질나서 안 누르는분
7. 눌렀더니 로그인 하라고 해서 안누른분
8. 귀찮아서 안누르는분
여러가지 유형이 있겠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건 대부분의 블로그의 글은 검색을 통하여 블로그 첫페이지가 아닌 링크를 통하여 해당 글로 처음 접근하게 됩니다.. 이것은 검색자가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여 해당 정보를 얻고자 함에 있어 방문할뿐이지 포털사이트처럼 메인을 통하여 접근하는 경우와는 좀 다르다는것입니다.
그럼으로 검색자는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아 들어왔으며 그에 해당하는 정보를 얻었을것입니다. 그게 99%로 만족감을 주지 못하는 정보라고 해도, 정보를 얻었으면 추천버튼을 통하여 글쓴이에게 보답해 줄 방법은 있다고 봅니다.
추천이 많아지면 해당 블로거는 좀더 좋은 정보를 제공하게 되는 기반은 될것이며, 추천을 많이 받은 글은 다른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좀더 좋은 가치의 글로 성장하게 될것입니다.
추천 버튼을 강요 하는건 아니지만, 정보를 얻었다면 추천버튼으로 보답은 해줄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추천하는사람 6번 빼고 다 해당하네요 ㅋㅋㅋㅋㅋㅋ
10년전쯤부터 온라인에 끄적거리는걸 해 와서 덧글의 소중함은 익히 알고있었어요
그래서 덧글은 꼬박꼬박 달도록 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추천은 이거 눌러봤자... 라고 생각했거든요 ㅋㅋ
근데 제가 블로거가 되고나니까
추천의 의미가 팍 와닿기 시작하며 덧글은 가끔 안달아도 추천은 누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쩔땐 같은 포스팅인데 다음추천, 블독추천, 레뷰추천 세개 다 누를 때도 있답니다 ;;;;;;;
저는,, html/css 지식도 얕고, 블로깅이나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으로..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옮겼네요.. ㅠㅠ
살짝 답답한 철장이 생긴것 같지만
그래도 이번엔 프로그래밍 공부 겸해서 운영하려고 네이버로 갔네요.. -_-;;
가장 중요한 시간이 별로 없는지라,, 음,, 블로깅에 무리가 가긴 하지만,,
이번엔 제가 공부할 내용을 주제로 블로그를 열었으니,, 그나마 좀 갈것 같네요.. ㅠㅠ;
리모콘이 어찌보면 편한것 같은데,, 어찌보면 매우 불편하기도 하고,,
음,, 잘 모르겠네요.. ^^;
워낙 네이버를 많이 사용해서,, 그냥 블로그도 네이버 사용키로 했습니다 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재아넷 블로그에 대한 프로필을 소개합니다."
와우 4년째라니, 대단하시군요 >_<
워낙에 다루는 주제들이 많아서 공감대 형성되는 블로거들이 꽤 많을 것 같네요^^
제가 한분야만 팠더라면 못했을찌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다양하게 쓸 내용들이 있으니깐 덜 지겨웠다?는 생각도 드네요!!..
히히 아무튼 반갑습니다.^^ 웰컴..
방문 드리고^^ rss 추가 했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ㅋㅋ;; 제가 도움이 될찌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네잎클로버처럼 올해는 행운을 잘 잡으시길요~ ㅋ
티스토리 처음 알게된게 씨디맨님이랑 재아님 덕분이거든요.
그 때는 구독이라는걸 몰라서 즐찾해놓고 오곤 했어요.
염치 없지만 재아님이 구독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여자 사람이면 조건은 맞는건가요? ㅋㅋㅋㅋㅋ
킥킥 그러시군요~~
어쩐지 블러거명이 익숙하다 했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그거 봤는데.. 괜찮더라고요~~
그거 해도 되겠는걸...
비밀댓글 입니다
고맙습니다.^^//
블로그에 들리겠습니다.&^^ 좋은인연 만들어가요!!
비밀댓글 입니다
고맙습니다.
블로그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처음 시작할때 보통 준비를 너무 많이해서 완벽하게 한후에 시작할려고 하는데 본인 스스로 어느정도 되었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가시면서 하나씩 꾸며가는게 더 안정적입니다..^^//
이건 뭐 바퀴가 기어다니나 해서 모니터를 때려봤네요 ㅋㅋ
블로그 오래 하셨네요.
저도 횟수로는 오래지만 활동은..올해부터네요 ㅋ
종종 들려서 좋은 정보 받아가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링크 걸어 공개해두겠습니다^^
아 그런가요 ^/
벌레는 나름대로의 재미랍니다. ^^//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답방왔습니다. 재아님 블로그보니 재아님이랑 친해지고 싶은데요 ^^
추천/구독/링크걸고 갑니다요~~
ㅎㅎ 고맙습니다..
서로를 알아가고 그렇게 발전해 가는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자주 찾아뵙도록 할께요 rss는 꿀꺽 하겠습니다..
저는 2007년부터 둥지를 틀었는데 저보다 1년이나 먼저 하셨네요~^^
재아님 이번에 첫화면 베타테스터 되신거 봤는데 추카드려요!
재아님 글 기대하고 있싸옵니당~ㅋ
그런가요^^//
그래도 인기는 긍정의힘님이 더 좋으셔요^^//
감사합니다. 제글은 기대하지 마셔요 ㅠㅠ;
요즘 암울해서 //ㅋㅋ